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송파구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여 관내 670개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7월 들어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며 일일 확진자 수가 4만명에 육박하고 위중증 환자도 연일 늘어나고 있다.
이에 송파구가 감염취약시설인 ▲노인의료복지시설 23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 28개소 ▲장애인복지시설 55개소 ▲경로당 174개소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아동청소년시설 47개소 ▲어린이집 337개소 등 총 670개 시설에 대하여 오는 8월31일까지 특별방역 및 일제검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준수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의심증상자 발생 시 ①즉시검사 ②신속한 확진자 격리관리로 추가 전파 억제 ③상시 연락체계 유지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 행동요령을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주 1회 이상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2시간마다 시설 환기, 수시 소독, 면회객 발열 등 유증상자 여부 확인(RAT)점검을 실시한다. 구립 송파노인요양센터는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비한 행동요령 모의훈련도 실시할 방침이다.
김란수 여성보육과장은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을 초기에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