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캡처8월부터 CJ제일제당과 동원F&B 일부 제품의 편의점 납품 가격이 오른다.
CJ제일제당은 8월부터 카놀라유(500mL)의 편의점 가격을 5,500원에서 7,100원으로 29.1% 올리고, 포도씨유(500mL)도 8,800원에서 1만 500원으로 19.3% 인상한다고 밝혔다.
또 올리브유(500mL)는 1만 1,000원에서 1만 2,400원으로 12.7% 인상한다.
대표 캔 제품의 편의점 가격도 8월 1일부터 동시에 오릅니다. CJ제일제당은 스팸 클래식(200g) 가격을 4,480원에서 4,780원으로 6.7% 올린다.
관련 업계는 원자잿값 상승으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동원F&B도 리챔 오리지널(200g)의 가격을 5,800원에서 6,200원으로 6.9% 인상한다.
동원참치(100g) 가격도 3,000원에서 3,300원으로 10% 오른다.
동원F&B는 앞서 할인점 등에 대해서는 두 제품의 가격을 조정했으나 편의점에는 반영되지 않아 8월 1일부로 인상하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