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경기도 군포에서 부모를 살해하고 달아난 30대 여성이 구속됐다.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그제(23일) A 씨에 대해 죄질이 불량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지난 22일 새벽 1시 30분쯤, 60대 아버지와 5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31살 여성 A 씨를 경기 군포 산본동의 한 편의점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모와 따로 떨어져 홀로 살던 A 씨는 부모의 집을 방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부모 집을 찾은 A 씨 동생이 현장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인근 편의점에 있던 A 씨를 새벽 3시쯤 검거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피해자들의 부검을 의뢰하고, A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