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금융감독원금융감독원이 정부의 규제개혁에 발맞춰 금융회사의 혁신 사업을 더디게 하거나 업무 수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관행들을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오늘(19일) '금융관행혁신 TF'를 구성해 이복현 금감원장 주재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TF에서는 금융회사의 혁신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한편, 현실에 맞지 않거나 합리성이 없는 감독·검사·제재 관련 제도들의 필요성을 재검토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 사실상 구속력을 가진 이른바 '그림자 규제'에 대해서도 이를 규정화하거나, 환경 변화로 실익이 없어진 경우라면 과감히 철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금융관행혁신 신고센터 홈페이지나 업계 실무자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접수하고, 금감원 자체적으로도 관행혁신 과제를 발굴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접수된 혁신과제를 속도감 있게 처리하고 추진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금융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금융부문 혁신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