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캡처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급락하며 살아나던 유통업 체감 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소매유통업체 5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기전망지수가 2분기 99에서 3분기에 85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락 폭은 코로나 충격이 있었던 2020년 2분기에 이어 두번째로 큰 것이다.
대한상의는 가파른 물가, 금리 상승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하반기에도 이런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