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알라딘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여름 인문 대기획 ‘책으로 시대를 건너는 법’ 속 단독 북펀드로 ‘다락방의 미친 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알라딘 북펀드는 ‘좋은 책에 투자하는 당신의 안목’이란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출간 전에 미리 소개해 선구매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문학의 역사를 여성 작가라는 키워드로 재구성한 ‘다락방의 미친 여자’는 발표 당시 문학 연구 및 비평의 새로운 출발점이 세워졌다는 찬사를 받으며 보통의 독자는 물론, 문단과 학계에 파란을 일으킨 하나의 사건이었다. 이번 여름 인문 대기획 책으로 시대를 건너는 법 속 ‘단독 북펀드’를 통해 다락방의 미친 여자가 미국 출간 43년, 한국어판 출간 13년 만에 돌아온다.
다락방의 미친 여자 펀딩 마감은 8월 11일이며, 정식 출간은 8월 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