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동을 방문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라피드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을 갖고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저지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여전히 구체적으로는 입장차를 보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외교가 최선의 방법'이라며 무력 사용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라피드 이스라엘 총리는 말로는 막을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이란은 중동 지역 불안을 부추긴다며 강하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