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국민의힘국민의힘이 2019년 발생한 '탈북 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토론회를 열고, 재조사를 요구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인권위원회, 국제위원회는 오늘(1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태영호 국제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유상범 인권위원장이 참석한다.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과 김웅기 과거청산통합연구원 원장은 발제를 맡는다.
이들은 최근 해경과 국방부에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재조사해 2년여 만에 결과를 번복한 것과 관련해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의 재조사 필요성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제 북송 사건의 위법성에 대한 책임 규명과 처벌 방안, 북한 주민의 강제 북송에 대한 법적 차원의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