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박희영 페이스북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2일 이태원동 36-33 일대를 찾아 러브버그 긴급 방역에 나섰다. 최근 태풍, 장마, 폭염 등 고온다습한 기온의 영향으로 사랑벌레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날 방역에는 박 구청장과 보건소장, 새마을 자율 방역단 6명, 보건소 직원 3명이 참여해 이태원동 일대를 돌며 해충에 취약한 하수구, 수풀 등을 중점적으로 작업을 실시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사랑벌레가 독성이 없고 질병을 옮기는 해충은 아니지만 구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선제적 방역에 나섰다”며 “장마가 끝나는 8월 이후에는 자연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나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에 집중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