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유니포인트기업 IT 인프라 구축과 솔루션 전문 기업 유니포인트(대표 권은영)가 클라우드 백업 글로벌 기업 ‘빔 소프트웨어(Veeam)’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유니포인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 산업군의 고객이 데이터 보안 위협에서 벗어나도록 빔의 고가용성 백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의 중요 정보의 손실을 예방하고, 기존 취급 제품인 탈레스의 CipherTrust와 연계를 통한 완벽한 보안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영 유니포인트 사장은 “기업 데이터의 활용과 보호가 중요시되는 현재, 많은 기업에서 꼭 필요한 백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빔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훈 빔 소프트웨어 지사장은 “국내 IT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유니포인트와 함께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며,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양 사가 협력해 최고의 솔루션을 공급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