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당분간 고물가가 지속돼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며 당분간 0.25%p씩 점진적으로 인상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물가상승률이 향후 몇 달간 지금보다 높은 수준을 보인 후 점차 완만히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물가 움직임이 이 경로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추가 ‘빅스텝’은 없을 거라는 의미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오늘(13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p 올리는 이른바 ‘빅스텝’을 단행한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금통위는 오늘 사상 처음으로 기준금리 0.5%p 인상을 금통위원 전원일치로 결정했다.
고물가 상황이 고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이에 대한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