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강도 높은 긴축 움직임 속에 외국인이 지난달 국내 주식시장에서 3조 9천81억 원을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오늘(12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6월 중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자금은 30억 1천만 달러 순유출됐다.
6월 말 원/달러 환율(1,298원 40전)을 기준으로 보면 약 3조 9천81억 원이 빠져나간 것이다. 지난 2월부터 5개월째 이어진 순유출은 지난 5월, 12억 9천만 달러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외국인 채권 투자자금은 민간자금 중심으로 22억 3천만 달러 순유입됐는데, 채권 투자자금 순유입은 18개월째 이어져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다.
한은 관계자는 "CDS 프리미엄이 올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어 하루하루 모니터링하고 있다"면서도 "아직 심각하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