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가 유럽에 대한 에너지 공급을 줄이면서 유럽 전력 선물가격이 역대 최고치까지 치솟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에너지거래소(EEX)에서 독일의 내년 전력 선물가격은 메가와트시(㎿h)당 345.55유로(약 45만9천700원)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프랑스 전력 선물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h당 398유로(약 52만9천300원)대를 나타냈다.
유럽 전력 가격의 상승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가 유럽으로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면서 동절기 발전용 천연가스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정비 작업을 이유로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독일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주 경로인 '노르트스트림' 파이프라인 가동도 중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