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봄맞이 안전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이번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주변 안전 시설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봉사단원들은 옥성나들문 일대의 보행로 파손 상태와 조명 점등 여부 등 야간 안전을 위협하...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외교부와 공동으로 ‘2022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중남미 외교·산업·경제 장·차관과 주한공관장 등 50여 명을 포함해 정부 부처, 부산상의 등 기업인, 명예영사, 국제관계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 총 2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수교 60주년을 맞이한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파나마 등 중남미 국가*의 장·차관을 초청하여 개최되는 포럼은 ‘한-중남미 상생공영을 위한 맞춤형 협력 강화’를 주제로 광물, 에너지, 디지털, 인프라 등에 관한 세션별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포럼 첫날인 7월 5일 오전 10시에는 개회식이 열리며, 박진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에 이어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박형준 부산시장은 경제⸱문화⸱교류협력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를 위하여 에콰도르, 파나마, 코스타리카 등 참가국 장⸱차관과 양자면담을 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을 방문한 중남미 국가들의 고위관료들과 주한공관장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로서 부산의 강점을 최대한 홍보하고, 부산시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을 최대한 알릴 생각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