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국세청일하는 저소득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1년 귀속 '반기 근로장려금'이 오늘(28일) 일괄 지급된다.
국세청은 총 135만 가구에 1조 2천억 원의 지난해 반기 근로장려금 정산분을 일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반기 근로장려금 지급대상은 총 184만 가구, 2조 256억 원이다.
이 중 지난해 12월에 지급한 상반기분 4,421억 원과 지난 4월 조기 지급한 3,792억 원을 제외한 돈 1조 2,043억 원을 오늘 지급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8월에 지급했지만, 올해는 2개월 앞당겨 6월에 지급하게 됐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근로장려금만 받는 가구는 평균 100만 원을 받고,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함께 받는 가구는 평균 227만 원을 받는다.
수령방법으로 계좌입금을 신청한 가구는 오늘 해당 계좌로 입금된다. 현금수령 신청 가구는 우편 발송된 '국세환급금 통지서'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우체국에서 받을 수 있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이 있는 가구 중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근로장려금은 '반기 근로장려금'과 '정기 근로장려금'으로 나뉜다.
이중 반기 근로장려금의 경우 근로소득만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지급되고, 정기 근로장려금은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