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KBS NEWS인천에서 한 경찰관이 이틀 연속 야간 근무를 한 뒤 자택에서 숨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청천지구대 소속 A 경위가 지난 23일 아침 7시쯤 부평구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27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연속 야간 근무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출동이 많아지고 휴가자도 발생하면서 A 경위가 자원해 야간 근무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A 경위의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이 나왔다.
경찰은 A 경위의 사망과 업무 연관성을 조사하고 순직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