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용산구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해 2022년 2차 ‘민관협력일자리’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내 청년들과 신중년, 어르신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업능력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공모 분야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5G 등 디지털 뉴딜분야 ▲뉴딜 외 분야 2개. 신청 자격은 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전문성을 가진 법인, 비영리 단체로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없는 단체, 단순 친목단체는 제외된다.
구는 내달 4~5일 양일(오전 9시~오후 6시) 구청 5층 일자리경제과에서 사업신청서 등을 접수한다.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사업제안서 및 요약서, 예산운용계획서, 법인등기부등본 또는 단체등록증(고유번호증)이다.
계획서는 인건비(4대 보험료5, 퇴직금, 연가보상비 등 포함) 20%, 직접사업비(기자재 등 임차비, 프로그램 개발비, 간담회비, 연구수당 등) 65%, 간접사업비(여비, 인쇄비, 공공요금 등) 15%로 사업비를 편성해야 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사업 추진이 늦거나 완료가 불가능하다고 인정될 때 지원을 철회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