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추경호 페이스북추경호 경제부총리는 7조 원 규모의 한국전력 적자 구조는 치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불필요한 자회사 매각 등 자구책이 제시된 상황이지만,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런 발언으로 볼 때 한 차례 연기됐다가 오늘(27일) 발표되는 연료비 조정단가는 결국 인상으로 결정될 거란 관측이 나온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기준연료비, 기후환경요금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지난 4월 연료비와 환경요금은 이미 오른 상태다.
여기에 한전은 연료비 조정단가의 경우 킬로와트시당 3원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직전 분기보다 올릴 수 있는 최대치를 제시한 건데, 국제 에너지값 폭등에 따른 불가피한 인상폭이라고 한전은 설명하고 있다.
연료비 조정단가가 3원 오르게 되면 한 달에 평균 350kwh를 쓰는 4인 가구는 1,050원을 더 내야 한다.
다음 달부터 가스 요금의 원료비 정산단가도 올라 2천 메가줄을 쓴다면 1,340원을 더 부담해야 한.
이 때문에 요금을 현실화하더라도 에너지 취약계층 부담은 낮춰 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공 요금까지 잇따라 인상에 무게가 실리면서 물가 상승 압박은 더 커지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