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렛츠북렛츠북이 ‘스타트업 리테일' 출간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리테일은 국내 삼성, GS리테일을 거쳐 홈플러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최전방에서 빠르게 바뀌는 유통 트렌드와 맞닿아 경험을 쌓은 강재영 저자가 미래에 달라질 리테일 기업의 생존 전략과 리테일 창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를 눌러 담았다.
가까운 미래의 메가 트렌드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 산업 혁명 시대’, ‘밀레니엄과 Z세대’는 기존 생활·관습 등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쇼핑몰, 백화점, 대형 마트, 브랜드 점포를 비롯해 온라인·모바일 쇼핑 플랫폼까지 빠르게 파고든 인공지능(AI), 로봇, 빅데이터, 증강·가상 현실(AR·VR), 블록체인 방식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등 기술 혁신이 뉴리테일 테크를 열고 있다.
강재영 저자는 GS리테일 공채 입사를 거쳐 홈플러스에서 약 20년간 리테일 현장에 있으며 영업 및 마케팅, 신규점 기획(개발, 건설), 구매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마케팅과 리테일 트렌드를 예민하게 포착해 왔다.
급격한 리테일의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해 남들보다 먼저 준비해 도전하는 열정으로 미래에 예상되는 변화를 기술했다. 리테일 창업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