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주택사업 경기가 침체할 것이라는 업계 전망이 더 강해졌다.
주택산업연구원은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여 곳을 대상으로 주택건설 사업의 체감경기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이번 달 전국 경기전망 지수가 64.1로 지난달(82.6)보다 18.5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경기가 나빠지 것이라고 보는 업체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뜻한다.
수도권은 지수가 지난달 90.5에서 이번달 81.6으로 낮아졌고, 세종과 충남의 전망치는 각각 78.9, 72.2로 전달 대비 각각 21.1포인트, 33.6포인트 떨어졌다.
주택산업연구원은 “현재의 주택건설시장은 금리 상승과 자잿값·인건비 급등, 투자 위축, 부동산 시장의 단기 하락장과 같은 요인들이 맞물린 상황”이라며, “주택 사업자는 단기 사업 이익 극대화보다는 생존을 위한 사업 전략에 비중을 두고 시장 불안정성으로부터 받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