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비즈니스북스비즈니스북스가 피터 드러커의 경영 본질을 담은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를 출간했다.
코닥, 야후, 노키아, 모토로라. 이 기업들을 기억하는가. 한때는 글로벌 시장 최강자였던 기업들이지만,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기업, 소비자에게 시대 최고의 브랜드로 각인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룬 기업들이 왜 한순간에 내리막길을 걷고 마는 것인가.
이 질문에 피터 드러커는 “아무리 강하게 보이는 기업이라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무너진다”고 답한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이자, 반세기 전부터 21세기 경영 환경을 예측하고 경고해온 경영학자다.
피터 드러커는 지금도 잭 웰치, 스티브 잡스, 리드 헤이스팅스 등 세계적 최고 경영자(CEO)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찾는 경영 멘토다. ‘기업과 생존을 좌우하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피터 드러커만큼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리더가 흔히 겪는 경영상 문제를 실제 사례로 보여줘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상황과 비교해보고, 피터 드러커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또 ‘경영의 기본서’로 불리는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넥스트 소사이어티’까지 그의 저서들을 전부 아우르는 ‘경영 에센스’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