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박지현 트위터성희롱 발언 의혹으로 6개월 당원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최강욱 의원이 재심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재심 신청 철회를 촉구했다.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은 오늘(22일) SNS를 통해 “민주당이 민심으로부터 완전히 버림받기 전에 최강욱 의원은 재심 청구를 철회하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전 위원장은 “민주당이 진실을 외면하고 광기 어린 팬덤의 포로가 되어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며 “징계가 잘못되었다고 부정하고 윤리심판원 위원들의 얼굴을 공개하고 인신공격을 퍼붓는 ‘처럼회의 좌표부대’들이 부끄럽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또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장문의 반박 글로 윤리심판원 결정을 부정하면서 재심 신청을 하고 당을 깊은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는 최강욱 의원이 한없이 부끄럽다”면서 “검수완박, 성희롱 비호, 한동훈 청문회 망신으로 선거 참패를 불러놓고도 단 한마디 사과도 없이 오히려 저를 공격하는 처럼회 의원들도 부끄럽다”고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