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을 펴냈다.
‘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은 저자가 10대부터 30대까지 인생을 돌아보며 머리를 무겁게 만들었던 생각들을 풀어낸 책이다. 책은 내용을 좀 더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짧은 글로 구성돼 있다. 어릴 적 박미글 저자가 아버지 몰래 주머니에 넣었던 쪽지처럼 읽는 이의 피로감을 덜기 위한 저자의 배려다.
박미글 저자는 삶에 지칠 때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면 여유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슈퍼맨처럼 강한 힘을 타고났다면 삶의 무게가 조금 가볍게 느껴졌을까. 아무리 어려운 수학 문제라도 공식만 알고 있다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듯이 인생의 고난을 만나도 ‘첫 생+끝 생=이번 생’ 공식을 통해 이겨 낼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