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법무부법무부가 오늘(21일) 오후 검찰 중간 간부급 이상 승진·전보 인사를 논의하는 검찰인사위원회를 개최한다.
인사위에선 이번 정기 인사 기준과 원칙, 대상 등을 다룰 예정이다.
검찰 안팎에선 인사위 뒤 이르면 오늘 오후 일선 지검장·고검장을 포함한 검사장급 인사를 단행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통상 검사장급 인사와 시차를 두고 이뤄진 차장·부장검사 등 중간 간부 인사 또한 9월 '검찰 수사권 축소 법안' 시행을 앞둔 탓에 검사장급 인사와 큰 시차 없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취임 뒤 처음으로 이뤄지는 검찰 정기인사인 만큼 인사 폭은 클 것으로 예측된다.
일선 지검 차장과 부장검사 등 중간 간부 인사에서도 대폭 '물갈이'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어제 취재진과 만나 "법무부 장관이 바뀌었고, 총장도 바뀌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공석이 많이 나는 만큼 큰 폭의 인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대규모 검찰 인사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