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한국전력공사정부가 3분기 전기요금 인상 여부에 대한 결정을 미루기로 했다.
한국전력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3분기 전기요금 연료비조정단가 산정내역과 관련해 관계부처 협의 등이 진행 중이라며 추후 결과를 회신하겠다는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한전은 3분기 전기요금의 일부인 연료비 조정단가가 직전분기 대비 kWh당 3원 인상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된 공문을 산업부에 보냈다.
당초 산업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오늘까지 인상 여부를 결정해 답을 줘야 했습니다. 인상 여부에 대한 결정이 미뤄짐에 따라, 내일(21일) 예정된 한전의 3분기 전기요금 연료비조정단가 공개일정은 미뤄지게 됐다.
산업부는 "한전의 전기요금 인상 필요수준이 상당해 이 가운데 한전의 자구노력을 통해 흡수 가능한 부분과 제도 개선으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검토 중"이라면서, 이번주 안으로 결정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