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코로나 19 감염으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가 이틀째 1만 명대라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0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18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발열 환자가 1만 8,820여 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신규 발열 환자는 지난달 15일 39만 2천여 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이후 계속해서 감소 중이라는 게 북한 설명이다.
1만 명대로 낮아진 건 어제에 이어 이틀째이다.
북한은 오늘 신규 사망자와 치명률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통신은 현 방역 상황에 대해 "악성 비루스(바이러스)의 잠복기와 유열자들의 비루스 배출 기일을 과학적으로 확증한 데 기초해, 방역학적 위험 대상들에 대한 격리와 봉쇄 기준이 재확정되고 전염병 검사의 완벽성과 정확도가 부단히 향상됐다"고 밝혔다.
다만 격리와 봉쇄 기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구체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북한 당국은 방역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라고 발표하면서도,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연일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