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기획재정부올해 들어 4월까지 국가채무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돌파했다. 나라 살림 적자는 38조 원에 육박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16일) 발표한 '6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 잔액은 1,001조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인 3월 말보다 19조 1,000억 원 증가한 수치이다.
정부는 올해 말 국가채무가 1,068조 8,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4월 기준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21조 3,000억 원 적자를 나타냈다.
총수입은 245조 9,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조 3,000억 원 늘었습니다. 총지출은 267조 3,000억 원으로 1년 새 33조 2,000억 원 늘었다.
우리나라의 살림살이를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들어 4월까지 37조 9,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적자 폭은 1년 전과 비교하면 2조 5천억 원 개선됐다.
기재부는 "향후 국가채무·재정수지 추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재정 준칙을 도입하는 등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재정 혁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