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손흥민 페이스북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한 손흥민의 활약을 조명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서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종료 후 각자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소개했다.
손흥민이 제일 먼저 소개됐다.
토트넘은 지난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이집트전을 언급하며 "손흥민이 이집트와 경기에서 인상적인 4-1 승리를 거두는 데 공헌하며 A매치 기간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102번째 A매치 경기를 뛰었다"며 "코너킥을 통해 김영권이 기록한 두 번째 골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라운드에서 조규성(김천 상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황의조, 조규성, 권창훈 역시 다음 달 13일 팀 K리그와 프리시즌 투어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골을 터뜨렸다"고 덧붙였다.
방한이 예정된 토트넘은 다음 달 13일 K리그 대표 선수들로 구성되는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사흘 뒤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세비야와 대결을 펼친다.
이외 토트넘은 스티븐 베르흐바인(네덜란드), 벤 데이비스, 조 로든(이상 웨일스) 간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의 맞대결 소식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