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용산구서울 용산구 용문동주민센터(동장 김한술)가 인접 동 주민센터와 합동으로 추진한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타 동 담당인력과 공동으로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현장단속 경험을 공유해 효과적으로 골목길 청결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야간 합동단속은 공공근로 등 골목 청소 근무인력 채용 공백기인 올해 초 처음 시작됐다. 용문동과 인접 동 직원 4명이 2인 1조로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용문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안내판 부착, CCTV 설치 등은 쓰레기 적치 해소에 한계가 있다”며 “야간단속을 비정기적으로 꾸준히 추진한다면 근무시간을 피해 무단 투기하는 사례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용문동주민센터는 원효로2동, 효창동 외에 청파동 등과도 야간 합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한술 용문동장은 “합동단속을 통해 용문동에서 인근 동 골목길까지 청결해질 것”이라며 “합동단속을 추진한 각 동의 청소담당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