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마포구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2022년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네배움터 사업은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활 밀착형 동(洞) 단위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가까운 거리에서 쉽고 편하게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는 올해 ▲합정 동네배움터(합정동, 마포구평생학습센터) ▲다시배움 동네배움터(서교동, 다시배움 교육원) 2곳을 동네배움터로 신규로 지정해 총 10곳의 동네배움터에서 52개 프로그램과 10개의 학습 실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청소년, 청년 등 각계각층의 구민을 대상으로 ▲음악 ▲디지털교육 ▲공예 ▲요가 ▲가족 간 소통 ▲지역문제 해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수강료는 전 과정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해당 동네배움터별로 유선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네배움터 또는 마포구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02-3153-8976)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동네배움터는 코로나19 동안 하기 힘들었던 대면 교육을 가까운 거리에서 받을 수 있는 학습센터다”라며,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원하는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