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pixabay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여파로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평균 판매 가격이 리터 당 2천40원 선도 넘어서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유 가격은 한 달 가까이 날마다 최고가 기록을 새로 쓰고 있으며 휘발유 가격도 조만간 역대 최고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국내 경유 가격은 지난달 12일 천953.29원으로 2008년 기록한 기존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어 거의 매일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어제 오후 4시를 기준으로 2천42.99원을 기록 중이다.
국내 휘발유 가격도 어제 오후 4시 2천47.19원을 기록했으며 조만간 역대 최고가인 2018년 4월 18일의 2천62.55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산 석유제품에 대한 세계 각국의 제재가 이어지면서 수급의 불확실성은 더 커진 상황이다.
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 휘발유 가격은 이미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면서 "국제유가가 국내 유가에 보통 2∼3주의 간격을 두고 반영되는 점을 고려하면 국내 휘발유 가격도 조만간 최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