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한예리 SNS배우 한예리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한예리가 비연예인 배우자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올 초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이 참석하는 상견례를 겸한 간소한 식사 자리를 가졌고, 별도 예식 없이 평생 동반자가 되기로 서약했다"고 전했다.
2008년 독립영화 `기린과 아프리카`로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연기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린 한예리는 영화 `코리아`(2012), `해무`(2014), `사냥`(2016), `최악의 하루`(2016), `더 테이블`(2017), `챔피언`(2018), `미나리`(2021)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미나리`로 주목받으면서 할리우드 매니지먼트사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와도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