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비즈니스북스비즈니스북스가 빌 게이츠가 제시하는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액션 플랜을 담은 ‘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에서는 빌 게이츠가 이 책을 통해 세계가 코로나19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돌아보고, 이와 같은 재난을 또다시 겪지 않기 위해 전 세계가 지금 시작해야 할 액션 플랜을 제안한다.
빌 게이츠는 인류의 가장 큰 위협으로 전염병을 꼽는다. 그는 2015년부터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각국 정부가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해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쳤을 때 그의 팬데믹 경고 발언이 재조명되며, 화제에 올랐다. 특히 그가 경계하는 것은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으로, 가장 두려운 재난은 “핵무기도 기후변화도 아닌, 전염성 강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재앙적인 전염병의 위협이 이어지는 와중에 ‘넥스트 팬데믹’이 온다면 우리가 막을 수 있을까. 놀랍게도 빌 게이츠의 답은 예스다. 그에 대한 설명과 해답을 이번 신간 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에 담았다.
빌 게이츠는 2월 그의 블로그에 새 책에 대한 소식을 알린 후 국내외 언론에서는 신간이 소개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팬데믹이 아직 현재진행형인 시점에 출간되는 만큼 책이 주는 시의성은 결코 가볍지 않다. ‘앞으로 전염병을 막으려면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백신과 치료제를 더 빨리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혁신을 망치 삼아 전 세계인을 구하고자 하는 빌 게이츠의 혜안을 확인하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