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홍영표 SNS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이재명 의원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과정에 대해 “당이 원해서 내가 희생하기 위해서 나왔다, 이것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홍영표 의원은 오늘(8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당의 7~80%는 (이 의원의 출마를) 반대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당이 원해서 내가 나왔다’, 이런 것들은 좀 밝혀져야 한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의원은 “대표적으로 민주당 인천시당 국회의원들이 한 10명 있는데, 이재명 의원이 인천에 출마해야 한다는 걸 가지고 성명을 내자고 하는데 4명만 하고 나머지는 반대했다”면서 “그것이 하나의 사례”라고 덧붙였다.
홍 의원은 다만 이재명 의원의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정치인으로서 자기 판단”이라면서 “출마하고 안 하고는 자기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자신의 전대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민주당이 이 상태로 지속된다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고 본다"며 "반성과 쇄신, 혁신 이런 것들을 위해서 내가 앞장서야 되겠다는 생각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홍 의원은 지난 6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송영길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에 대한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판단이 뒤집힌 것을 포함해 지방선거 공천 과정을 조사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