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세상을 여는 사람들’을 펴냈다.
‘세상을 여는 사람들’은 박광석 저자가 30년이 넘는 아주 오랜 시간 깊은 내면의 세계를 명상하며 알게 된 내용을 쓴 글이다.
우리말은 옛말과는 다르게, 유기체처럼 조금씩 변화돼 왔다. 박광석 저자는 말이 변화되는 이치와 변화의 방향을 알고 앞으로 우리말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바르게 쓸 수 있는 근거를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박광석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말에 숨겨진 뜻과 그것을 표기하는 부호로서의 우리글이 제시되는 방향을 알고, 서로 다른 말을 이어서 볼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글을 재조명하고자 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글이 세상과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