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경찰청동대문구의 한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0시 50분쯤 동대문구 제기동의 한 모텔 건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정신과 치료를 고민하며 가족들과 떨어져 해당 모텔에 장기투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 씨는 불을 낸 뒤 모텔 주변에서 불을 지켜보다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모텔에 난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10명이 대피하고 2명이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앞서 서울북부지법은 지난달 29일 A씨에게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