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청춘특별시’를 펴냈다.
이 책은 인사이트 코칭 전문가 빛솔의 첫 번째 시집이다. 저자로 돌아온 빛솔은 문학 교과서에서 보던 시의 틀에서 벗어나 문장을 새롭게 재정립했다. 시집 ‘청춘특별시’는 간결함으로 모두가 공감할 만한 찰나의 감정과 생각을 담았다.
시집은 청춘의 깊은 애환과 삶을 다루고 있지만, 고민과 방황에 머무르지 않는다. 모든 시 작품이 터널을 지나는 청춘들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새로운 방향과 꼭 해낼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20년 가까이 수많은 청춘과 함께해 온 저자 빛솔은 그가 나눴던 진심 어린 대화들과 실질적인 이야기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시집 ‘청춘특별시’는 8부로 나뉘어 있으며, 총 193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청춘들과 청춘을 지나온 모두에게 고민 없이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