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유엔 인권최고 대표인 미셸 바첼렛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를 방문했다.
이에 그는 중국에 대테러 정책을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Renmin Jibao 신문에 따르면 Michelle Bachelet은 신장에서 일하는 동안 신장의 정부 기관에 조언을 했다
소식통은 이러한 조직 중 하나가 소수 민족에 대한 "훈련 및 재훈련" 센터였다고 말했다.
신장에 있는 동안 미셸 바첼레트(Michelle Bachelet)는 중국의 대테러 조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이러한 조치가 국제인권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