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국토교통부최근 경유 가격은 1리터에 2,000원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넘어서면서 교통·물류 업계의 유류비 부담은 가중됐다.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제도는 경유 가격이 일정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의 50%를 화물차·버스·택시 종사자에게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초 유가 급등으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관련 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돼 지난 1일부터 오는 7월까지 한시 시행하기로 했었다.
특히 화물차로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운전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해왔는데 이들에 대한 지원 확대가 다음 달 1일, 모레부터 시행된다.
경유 가격이 기준금액을 초과할 경우 이 초과분의 50%를 지원해왔는데, 이 기준 금액을 리터당 1,850원에서 1,750원으로 내려 잡았다.
이렇게 되면 경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일 경우, 둘 사이 가격 차이인 250원의 절반인 125원을 리터당 보조금으로 받게 된다.
국토부는 12톤 이상 대형화물차의 경우 당초 월평균 19만 원에서 32만 원으로 늘어, 기존 대비 13만 원의 유가연동보조금을 더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에 보조금 지급 시한도 당초 7월 말에서 9월 말까지로 2개월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