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국세청근로·자녀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325만 가구 가운데 37만 가구가 아직 근로·자녀 장려금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국세청이 오늘(27일) 밝혔다.
지난해 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는 이달 안에 신청 절차를 거쳐 8월 말에 근로·자녀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신청 기간인 이달 말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10%를 감액해 받게 되고, 12월 이후엔 신청해도 받을 수 없게 된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이달 초 2021년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325만 가구에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한 바 있다.
근로·자녀 장려금은 모바일 안내문이나 우편 안내문 큐알(QR) 코드를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대상자에게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하고, 신청을 누락 하지 않도록 발송 횟수도 최대 3회까지 늘렸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