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산업통상자원부 페이스북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7일) 제27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고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와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공급망·기술, 보건, 환경, 노동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는 통상 이슈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통상 원팀'으로서 범정부적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공급망 리스크, 팬데믹 등으로 글로벌 협력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개최된 것으로, 전략적 경제‧기술 파트너십이 강화된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또 AI, 바이오 등 신흥 첨단기술, 외환시장, 보건 안보, 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PEF와 관련 해선 "역내 국가들과 공급망‧디지털‧청정에너지 등 신 통상의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주도 하에 지난 23일 출범한 신(新) 경제 통상 협력체인 IPEF에는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및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인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총 13개국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