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손흥민 페이스븍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이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5일(현지시간) EPL 사무국이 공개한 2021-2022시즌 '올해의 골'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일 레스터 시티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4분에 터뜨린 골이 후보로 올랐다.
당시 손흥민은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전매특허인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볼을 골대 왼쪽 상단 구석에 꽂았다.
손흥민이 '올해의 골'을 수상하면 2019-2020시즌에 이어 2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된다.
손흥민은 2019-2020시즌에는 번리를 상대로 넣은 이른바 '70m 질주 원더골'로 수상했다.
손흥민은 이 골로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푸슈카시상을 받기도 했다.
손흥민 외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시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대니 잉스(애스턴 빌라), 윌프리드 자하(크리스털 팰리스) 등이 후보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