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Hertha BSC 공식홈페이지국가대표 공격수 이동준(25)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이 함부르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1부 생존에 성공했다.
헤르타 베를린은 24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1-2022 분데스리가 승강 PO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4분 데드리크 보야타, 후반 18분 마르빈 플라텐하르트의 연속 골에 힘입어 함부르크를 2-0으로 제압했다.
1차전 패배로 강등 위기에 몰렸으나 2차전에서 극적 뒤집기로 잔류를 일궈냈다.
1월 말 헤르타와 2025년까지 계약을 맺고 입단한 이동준도 다음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계속 뛰게 됐다.
이동준은 헤르타 유니폼을 입고 3월 초까지 4경기밖에 뛰지 못했고, 분데스리가에서 첫 공격포인트는 신고하지 못했다.
지난달 중순부터는 무릎 부상으로 줄곧 결장했다.
이날 헤르타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보야타가 머리로 첫 골을 만들어내 역전 희망을 쏘아 올렸고, 후반 18분엔 플라텐하르트가 왼발 프리킥으로 추가 골을 터뜨려 ‘잔류 드라마’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