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경찰청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 엄마가 숨진 채 발견됐다.
어제(23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40대 A 씨와 A 씨의 6살 아들이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모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두 사람은 모두 숨졌다.
당시 함께 살던 다른 가족은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가 발달장애를 앓는 자녀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또 벌어지면서 장애 가정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비판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