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United States Forces Korea 페이스북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는 지난해 초부터 길고양이를 포획했다.
비행기 이착륙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였는데, 처음엔 안락사 시켰다.
그런데 지난해 7월, 총기를 쓰는 방식으로 바꿨다.
안락사 약물이 비싸고, 수의사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는다는 이유에서였다.
이후 12월까지 오산 기지에서만 10마리 넘는 고양이가 총살됐다.
이에 대해서 오산기지 측은 규정대로 한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주한미군의 '유해동물 처리지침'을 보면 약물이 없거나 수의사가 없어 안락사가 불가능할 때, 혹은 공격성이 강한 경우 등에만 총살할 수 있다고 돼 있다.
오산기지 측은 올해부터는 총살을 중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