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문화재청오늘(23일)부터 청와대 영빈관과 춘추관 등 건물 내부도 국민들에게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 청와대는 그동안 건물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에 내부가 공개되는 건물은 국빈을 위한 만찬 등 공식행사장으로 사용돼온 영빈관과 대통령의 기자회견 장소이자 출입기자들이 상주하던 춘추관이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을 설치해, 오늘부터 대통령실 등으로부터 위임받은 청와대 권역과 시설개방 관리업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