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마포구는 아기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던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지난 4월부터 대면 사업으로 전환했다.
서울시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을 보장하기 위해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마포구에 주소지를 둔 20주 이상 임신부부터 만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가정 방문 서비스는 출산 후 6주 이내 1회 방문하는 ‘보편방문’과 영유아가 만2세가 될 때까지 총 25회 방문하는 ‘지속방문’으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 내용은 ▲산전·산후 우울검사 ▲산모와 신생아 건강평가 ▲모유수유 교육 ▲신생아 돌보기 ▲아기 울음과 수면 문제 교육 등이다.
또한 우울증, 가정 폭력 경험 등 고위험군 가정에는 맞춤형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영유아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