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최근 독일 북부 빌헬름스하펜에서 액화 천연가스 LNG 터미널 건설이 시작됐다.
정부는 '빛의 속도'로 공사를 끝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LNG 터미널 완성의 의미는 최대 60%나 되는 독일의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터미널이 완공되면 선박을 통해 미국이나 카타르 등지로부터 막대한 양의 LNG를 액체 형태로 가져올 수 있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액체를 다시 가스로 만들어 파이프를 통해 가스 공급망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다른 EU 회원국과는 달리 이런 터미널이 한 곳도 없는 독일은 앞으로 4개의 터미널을 최대한 신속하게 건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