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4월 생산자물가지수가 넉달째 상승했다.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4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8.02(2015년=100)로 전달보다 1.1% 상승했다.
농림수산품 물가는 농산물이 2.3% 하락했으나 축산물 7.4%, 수산물 2.6% 올라 전월대비 2.0%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5% 내렸다.
축산물이 8.2% 올랐으나 농산물, 수산물은 각각 8.1%, 2.8% 하락했다.
공산품과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등이 오르면서 4개월 연속 상승했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9.2% 상승해 17개월 연속 올랐다.
손진식 한은 경제통계국 물가통계팀 팀장은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4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생산폭은 전달보다 다소 축소됐다"며 "휴대용 전화기 등 컴퓨터 전자 과학 기기와 석탄 및 석유제품, 화학제품, 제1차금속 등의 상승폭이 지난달에 비해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물가변동을 생산단계별로 측정한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2.3%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5.3% 상승해 15개월 연속 상승했다. 원재료(10.7%), 중간재(1.7%) 및 최종재(0.8%)가 모두 상승했다.
국내 출하와 수출을 포함한 총산출물가지수는 4월 전월보다 1.4% 상승했다.
공산품(1.5%) 등이 상승한 영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