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오늘 오후 도착해, 2박 3일 방한 일정을 시작한다.
방한 직후, 반도체 공장부터 찾을 것으로 알려졌는데, 윤석열 대통령 동행 가능성도 있다.
반도체 산업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고, 그간 추진해온 동맹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을 강조하려는 뜻으로 보인다.
내일은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갖는다.
소인수 회담과 환담, 확대 회담으로 90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회담 뒤에는 공동 기자회견으로 결과를 발표한다.
정상회담 뒤 환영 만찬에는 양국 정상, 주요 정부 인사들과 함께 주요 그룹 총수 등 기업인도 참석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모레 안보 일정을 끝으로 방한을 마무리하고, 일본으로 떠난다.